2026년10월25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화순전남대병원 유방암치료 1등급
종합점수 99.38점 전국 상급종합 평균보다 우수
[ 2016년 03월 20일 13시 59분 ]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김형준)이 유방암 치료평가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획득했다.


지난 18일 발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적정성 평가에 따르면 화순전남대병원은 3년 연속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종합점수는 99.48점(전체평균 96.56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99.45점)으로 전국의 상급종합병원 평균점수보다 우수한 성적이다.


화순전남대병원 유방·내분비암 클리닉(부장 박민호)에는 한국유방암학회장을 역임한 윤정한 교수를 비롯, 명성높은 의료진들이 포진했다.


내분비외과에서는 최신 수술기법으로 매년 600건 이상의 유방암 수술을 하고 있다.


유방암 치료의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과정에 해당되는 영상의학과, 병리과, 진단검사의학과, 성형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종양내과, 재활의학과 등과 유기적인 협진시스템을 확립한 점도 강점이다.


원내 전남지역암센터와 연계, 환자·보호자들과의 소통도 활발하다. 유방암 예방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은 물론 각종 교육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유방암 환우들의 모임인 ‘백일홍회’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유방암 경험자들로 구성된 ‘백일홍회’는 2002년 결성됐으며, 광주전남에 거주하는 90여명이 활동중이다.


유방·내분비암 클리닉 박민호 교수는 "유방암 환자의 5년생존율 등 수술결과가 미국이나 유럽의 생존율과 비교해도 자신있을 만큼 국내 최고수준"이라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10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