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근정훈장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1일 '암 예방의 날'을 기념해 열린 행사에서 호스피스 완화의료 제도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해 윤 교수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이 외에도 복지부는 서창옥 연세대학교 교수와 이경식 가콜릭대학교 명예교수에게 근정포장을 시상하는 등 암 예방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93명(1개 기관 포함)에게 상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