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신경외과 박현선 교수가 지난 달 개최된 ‘제 29차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학술대회’ 에서 제 25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향후 1년간이다.
신임 학회장으로 선출된 박현선 교수는 1985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 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한 후 1997년부터 인하대병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인하대병원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