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은 '암 예방의 날'인 21일 국립암센터를 방문해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에 따른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살폈다. 특히 치료 중인 암 환자들을 만나 의료비 부담에 대한 체감도를 모니터링하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