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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 회장 홍옥녀)는 제12차 정기이사회에서 올해의 LPN 대상으로 파독 간호조무사 김주기 회원과 간정회장을 맡고 있는 김현자 전 서울시회장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3월 26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43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한다. 올해의 LPN 대상 수상자로 결정된 파독 간호조무사 김주기 회원은 1971부터 7년간 파독간호조무사로 활동하며 ‘한강의 기적’을 이루는데 기여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펼쳐 간호조무사의 위상을 드높인 것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