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오송재단, ‘바이오 특별委’ 첫 개최
[ 2016년 03월 23일 10시 32분 ]

선경 이사장이 흥남기 미래부 1차관에게 재단과 사업방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선경)은 22일 ‘제1차 바이오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바이오 특별위원회는 그동안 의약품 및 헬스산업 등 바이오 분야의 국가 콘트롤 타워의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정부가 지난 3일 범정부 차원에서 설치를 확정한 바 있다.

 

특히 각 부처별 분산된 정책과 예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나가면서 국가 바이오 연구개발(R&D)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게 추진 배경이다.

 

특별위원회에는 위원장인 홍남기 미래부 1차관과 관계부처 공무원 및 전문가 등 20명이 위원으로 참석, 감염병에 대한 중장기적 연구체계, 바이오 분야 현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 정부위원은 최종배 과학기술전략본부 전략본부장과, 박재문 미래부 연구개발정책실장, 김현수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 도경환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권덕철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남봉현 해수부 기획조정실장, 손문기 식약처 차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민간위원으로는 곽재원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과 권세창 한미약품 연구소장(부사장), 김성민 동국대 교수(의생명공학), 김중호 오스코텍 연구소장, 문병석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장, 서주원 명지대 교수(생명과학정보학부), 성승용 서울대 의대 교수(미생물교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총괄본부장, 임혜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신경과학연구단장, 장규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 주일로 아주대 의대 교수(약리학교실), 한용만 한국과학기술원 교수(생명과학과) 등이 참석했다.

 

선경 오송재단 이사장은 “충북 오송이 바이오산업 선두주자라는 상징성을 감안해 제1차 바이오 특별위원회가 개최됐다”며 “앞으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