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김태한)가 최근 미국 뉴욕W호텔에서 열린 2016년 ‘CMO 리더십’ 시상식에서 품질, 역량, 안정성, 호환성 등 4개 주요 부문의 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2013년 첫 수상 이후, 3회 연속 수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