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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회장 김영진)의 스컬트라(Sculptra)가 국내 출시 5년만에 13만병 이상 시술되며 효과적인 주름 개선제로 자리잡았다.
한독은 최근 서울성모병원에서 스컬트라 국내 출시 5주년 기념 수퍼 포럼(SUPER Forum, Sculptra’s Upgraded PERformance Forum)을 개최하고 피부과, 성형외과 의료진 30여명을 초청, 최신지견과 스컬트라의 다양한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포럼에서는 MH의원 김지선 원장이 연자로 참석해 스컬트라 시술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라이브 시연을 진행했다.
김지선 원장은 "요즘은 자연스럽게 어려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콜라겐 생성 촉진 주사를 선호하는 편"이라면서 "기존의 필러, 리프팅 등의 동안 시술이 이물질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주름을 메웠다면 콜라겐 생성 촉진 주사는 피부 스스로의 콜라겐이 서서히 차올라 주름의 주 원인을 개선해준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또 “노화가 시작되면 피부를 지탱하던 콜라겐이 빠져서 피부가 늘어지고 팔자 주름, 눈밑 주름 등이 생긴다. 콜라겐 생성 촉진 주사는 피부의 볼륨 회복과 주름 개선, 탄력 있는 피부 유지를 통해 얼굴이 어려 보이게 도와준다”고 말했다.
스컬트라는 국내 출시된 콜라겐 생성 촉진 주사 중 유일하게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제품으로 효과가 2년 이상 지속된다.
국내 출시 5년 만에 13만병 이상 시술됐고 매일 평균 100여명이 스컬트라 시술을 받고 있고 전 세계에서 120만 건 이상의 시술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한독은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핸즈온 트레이닝(Hands-on training)'을 운영해 스컬트라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까지 핸즈온 트레이닝을 수료한 전문의는 총 1600여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