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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이 부작용 적은 생약성분 의약품으로 일반약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인사돌로 유명한 동국제약은 최근 식물성분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를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인사돌은 일반약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 받아온 스테디셀러로 신제품 ‘인사돌 플러스’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사돌 플러스’는 동국제약이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연구팀과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생약연구팀과의 산학협동을 통해 10여년 간에 걸쳐 개발됐으며,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잇몸약 복합제로 생약성분인 ‘후박나무 추출물’을 새롭게 추가해 항염·항균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스테디셀러 시리즈로 인사돌의 명성을 이어 갈 제품은 식물성분의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다.
센시아는 센텔라 정량추출물이 주성분으로 유럽에서 개발돼 국내에 도입된 새로운 약물이다.
정맥순환장애 치료제인 센시아는 모세혈관의 투과성이 지나치게 높거나, 정맥벽의 결합조직이 약해져서 판막 기능 이상이 올때 이를 완화하는데 효과적이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기존에는 정맥순환장애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 센시아를 출시하면서 정맥순환장애와 그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며 “캠페인을 통해 증상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고 다리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정맥순환 장애의 이해와 관리방법’이라는 안내 책자를 만들어 무료로 발송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안내책자에는 센시아 제품소개를 비롯해, 인체의 순환계, 동맥과 정맥의 차이, 정맥순환장애 개념, 원인 및 유병률, 증상 등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며 “동국제약 홈페이지에서 무료책자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