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추일한 교수가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치매예방과 조기진단에 관한 연구로 '고려노인정신의학자상'을 수상한다. '고려노인정신의학자상'은 심사 기준일로부터 최근 3년 이내 노인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대상으로 한다. 시상식 4월 15일 서울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