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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코디네이팅센터(센터장 이태규)는 ‘바이오 코리아 2016’ 행사 기간에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시장성과 확대를 위한 홍보관 운영 및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개발사업은 줄기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분야 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보건복지부 및 미래창조과학부 공동출연으로 2015년부터 3년간 40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기술 개발 홍보관은 해당 연구를 수행하는 4개 기업(메디포스트, 신라젠, 제넥신,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구성돼 코엑스 내 C홀 전시관에서 이뤄진다.
31일에는 GSRAC(글로벌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개발촉진센터)와 공동으로 줄기세포‧재생의료 분야의 최신기술과 동향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국내외 투자자 및 바이어들과의 교류회도 개시된다. 첨단바이오의약품 국내 업체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지원 행사도 기획돼 있다.
내달 1일에는 글로벌 제약사들이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 라이센싱 현황 및 전략에 대한 ‘첨단바이오의약품 글로벌 진출 전략’ 주제의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코디네이팅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 출시 및 세계일류 바이오기업 육성을 지원업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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