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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9일 개최된 대한의학회 (Korean Academy of Medical Science) 정기총회에서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회장 백승국)의 회원학회 가입이 인준됐다.
신경중재치료의학은 첨단영상의학기기와 함께 다양한 신경중재의료기구를 사용하여 비침습적, 비수술적 방법으로 뇌혈관질환 및 관련신경계질환을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하는 학문이다.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는 1994년에 창립돼 신경중재치료의학의 교육과 발전을 위해 지난 20년간 꾸준히 노력해 왔다. 또 전국적인 학술연구단체로서 다양한 전문과목 회원들을 중심으로 학회의 양적·질적 성장을 이루어 왔다.
백승국 회장은 “이번 결실이 우리 학회의 새로운 출발과 발전을 위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대한의학회의 회원 학회로서 목표와 위상에 맞는 준비를 해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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