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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5일~6일 양일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신경병증성 통증의 최신 치료 경향’을 주제로 ‘Asia Master Class’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글로벌 화이자가 주최하는 ‘Master Class’는 전세계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신경병증성 통증과 섬유근육통에 대한 의미있는 학술정보를 나누기 위해 진행하는 심포지엄이다.
올해는 아시아 7개국에서 130여 명의 신경과, 마취통증학과, 정형외과 등 전문의들이 참석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논의를 나눴다.
이번 심포지엄 좌장은 독일 베네딕투스병원 마취통증학과 라이너 프레인허건(Rainer Freynhagen) 교수와 서호주대학교 마취통증학과 스테판 슈그(Stephan Schug) 교수가 맡았다.
주제로는 ▲신경병증성 통증과 섬유근육통, 요통에 대한 2015년 리뷰, ▲신경병증성 통증의 임상적 진단, ▲진료의사를 위한 조언: 신경병증성 통증의 중재적 치료 등이 다뤄졌다.
국내에서 올해 3월부터 국내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를 위해 ‘α-리포산’(α-lipoic acid) 또는 ‘치옥타시드’(TA) 경구제와 함께 리리카와 같은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를 병용 투여 시 보험급여를 인정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흥미로운 대목이다.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총괄 이원식 부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통증 전문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각국의 다양한 임상 사례 및 최신 치료 트렌드를 공유하고,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에서 리리카의 임상적 효능과 위상을 재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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