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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윤도흠)이 서대문구 저소득층 가정을 지원하는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세브란스병원은 1일 만우절을 맞아 종합관 2층과 연세암병원 지하 2층 등 구내식당 앞에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뻥튀기를 통한 모금활동 ‘뻥~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벼운 거짓말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만우절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서대문구청과 함께 저소득층 가정을 지원하게 된다.
세브란스병원 윤도흠 병원장은 “가벼운 거짓말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겠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면 더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세브란스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