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4월 1일 오후 2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된 ‘제15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CP(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정착 및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한미약품은 2007년 6월 26일 CP를 도입해 2011년 본격적으로 제도를 시스템화했다. 작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CP등급 평가에서 제약업계 최고 수준인 ‘AA’를 획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