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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 브랜드 ‘레스틸렌’이 시술 노하우와 임상 사례를 공유하는 ‘레스틸렌 스킨부스터 엑스퍼트 미팅(Restylane Skinbooster Expert Meeting)’을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레스틸렌 제품 중에서도 히알루론산의 입자 크기가 가장 세밀해 미세주름 개선 용도로 선호도가 높은 ‘스킨부스터(Skinbooster)’를 이용, 진행된 임상과 축적된 경험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좌장을 맡은 성형외과 전문의 김종서 원장이 레스틸렌의 정확한 시술을 돕는 신제품 ‘비탈 인젝터 2’ 소개하며 진행됐다.
주 내용으로는 신체 각 부위에서 볼륨이 부족한 부위의 사용에 가장 적절한 필러 용례에 대한 임상 결과와 개인의 시술 경험에 의거해 환자의 상태에 적합한 시술법이 다뤄졌다.
특히 여드름 흉터나 목과 손등의 주름 등 그동안 필러의 용도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레스틸렌 스킨부스터의 임상으로 개선을 확인한 사례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필러를 비롯한 쁘띠 시술 역시 엄연한 의료행위이므로 언제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적절한 시술 범위를 제시해 환자의 신뢰를 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레스틸렌의 장점과 앞으로 개선해 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안전성 제고에 한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는 큰 성과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