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톡 의과대학 소속 외과 전문의 2명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최근 동아대병원 외과에서 복강경수술 참관은 물론 진료시스템을 견학하고 있다.
김상범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과 러시아 간 의료교류가 활성화 되고,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가 러시아에 알려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