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 평택 ‘박병원’, 특화진료 본격 개시
[ 2016년 04월 05일 10시 06분 ]


척추‧관절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온 ‘굿스파인병원’이 최근 증축을 마치고 ‘박병원’으로 명칭을 바꿔 본격 진료에 나섰다.

 

대학병원급 수준의 의료장비와 중환자실, 응급의학과 전문의 3명이 상주하는 응급실을 갖추는 동시에 의료진도 25명으로 증원했다.

 

척추 및 관절 분야는 물론 진료과를 11개로 늘려 진료영역을 대폭 확대했고, 뇌졸중 예방 및 치료, 응급실 기능을 유기적으로 묶는 통합시스템을 구축했다.

 

뇌혈관센터, 응급실, 중환자실의 진료시스템은 24시간 뇌졸중 및 뇌질환, 중증외상 환자의 수술과 시술을 할 수 있도록 구축해 상시 진료와 수술개념을 도입했다.

 

또한 재활의학을 대폭 강화해 뇌재활센터, 척추 및 관절 재활센터를 개설하고, 검진센터와 소화기내과에서는 직장인을 위해 아침 7시부터 위내시경 등 건강검진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외에 지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신장내과, 심장내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도 5월중에 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갈렌의료재단 박병원’은 신경외과를 전공한 박진규 박사가 경기도 평택에 설립한 병원으로, 성장에 따라 ‘박진규병원’, ‘굿스파인병원’으로 개칭하며 발전을 거듭해 왔다.

 

박진규 이사장은 “향후 신장센터를 만들고 노령화 시대에 대비한 치매정복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라며 “더 나아가 삶의 질 개선과 난치병 정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