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ㆍ관절분야에서 명성을 쌓아온 '굿스파인병원'이 최근 증축을 마쳤다. 명칭은 '박병원'으로 바꿨다. 규모도 커졌다. 진료과는 기존 척추 및 관절분야를 포함해 11개로 늘렸고, 진료영역 확대로 의료진도 25명을 충원해 상시진료와 수술개념을 실현했다. 여기에 오는 5월부터는 신장내과, 심장내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의 진료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