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병원(원장 이홍순)이 오는 15일까지 병원 본과 1층 로비에서 형편이 어려운 환우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11회 희망나눔 도서전'을 개최한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베스트셀러부터 아동ㆍ요리ㆍ여행 관련 서적 등 100여종에 달하는 책을 시중가의 최대 70%까지 싸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구매액의 25%는 경제적으로 불우한 지역환우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