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4월5일 서울 본사에서 ‘2016년 준법경영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백승호 회장, 백승열 부회장 등 최고경영진을 비롯한 200여명의 임직원은 CP자율준수 선서를 통해 준법경영 의지를 다짐했다. 대원제약은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위법한 사항에 대한 리스크를 사전 예방하고자 대표이사 직속기구로 준법경영실을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