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비급여 표준화’ 이끌 개발상임이사 물색
심평원, 이성원 이사 임기 만료…새 인물 공모 진행
[ 2016년 04월 07일 11시 47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요 정책과제로 선정하고 있는 ‘비급여 표준화’ 사업을 주도할 새로운 인물을 모색한다. 


7일 심평원에 따르면 기존 업무를 담당하던 이성원 개발상임이사의 임기가 종료된다. 이 이사는 연임 의사를 밝히지 않아 배턴을 이어받을 전문가를 모집할 계획이다. 임기는 2년이며, 1년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심평원 개발상임이사는 요양급여의 결정 및 가격관리, 포괄수가제사업, 환자·행위 등 분류체계 개발관리, 의약품 및 의료정보표준화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사회적 요구도가 비급여 관련 업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미 진행되고 있는 진료비 공개를 비롯해 오는 10월 비급여 진료비를 조사·분석해 공개할 수 있는 의료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다각적 형태의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자격요건은 ▲보건의료 분야와 관련한 지식과 경험이 있는 자 ▲리더십과 조직관리 능력이 있는 자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이 있는 자 ▲국제감각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가진 자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개발상임이사는 실장급 승진으로 임명되거나, 외부인사 모집으로 정해진다. 현재 이 이사의 경우는 고객관리실장에서 승진된 케이스다. 


심평원 관계자는 “오는 12일까지 원서를 접수받고 있으며, 15일 서류심사가 발표되고 19일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제가 없다면, 이달 내 새로운 인물을 찾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박근빈기자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심평원 "비급여 관리체계 강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