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신경외과 고영초 교수와 문창택 교수, 송상우 교수, 최우진 교수, 이성호 전임의가 의료 구호단체인 라파엘클리닉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들은 매주 일요일 서울과 경기지역에 위치한 클리닉을 통해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무료 진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고영초 교수는 1998년 1월부터 매달 꾸준히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