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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은 엔브렐(에타너셉트)의 국내 출시 13주년을 맞아 최근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이틀간 ‘Beyond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류마티스 질환 영역에서 최초 출시된 엔브렐의 13주년을 기념하며, 그간 다양한 적응증에서 쌓아온 임상결과 및 실제 데이터를 통해 엔브렐의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재조명하는 세션들로 진행됐다.
첫째 날은 한양의대 유대현 교수가 좌장을 맡아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에 있어 임상시험 및 Real World에서의 효과(성균관의대 차훈석 교수), ▲척추관절염의 장기 치료 최적화(경희의대 이상훈 교수), ▲소아특발성관절염의 자연경과와 생물학적제제 치료(연세의대 김동수 교수)에 대한 세션이 마련됐다.
둘째 날은 충남의대 심승철 교수가 좌장을 맡아 ▲국내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질병 부담(성균관약대 이의경 교수), ▲국내 척추관절염 환자를 위한 치료권고안(한양의대 최찬범 교수)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엔브렐은 류마티스관절염 최초의 생물학적제제로 다양한 류마티스 질환에서 인정받은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 낮은 의료비용 등의 장점이 재확인됐다.
한국화이자제약 이원식 부사장은 “류마티스관절염 최초의 생물학적제제인 엔브렐은 지난 13년간 임상근거와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류마티스질환 환자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환자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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