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심평원, 적정성평가 기반 ‘질 향상 지원’ 실시
우수기관 벤치마킹 등 맞춤형 컨설팅 진행
[ 2016년 04월 08일 05시 33분 ]

적정성 평가를 통해 의료기관의 질적 수준이 향상되고 있지만 종별, 기관별, 진료과목별, 지역별 질적 편차는 여전히 존재해 이를 바로잡기 위한 방안이 모색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는 3월20일부터 적정성평가 결과를 토대로 ‘의료의 질 향상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심평원은 평가 항목별 간담회, 방문상담을 통해 요양기관이 체계적·자율적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평가결과 하위기관에 대해서는 권역별 의료기관 간담회와 방문상담을 통해 맞춤형 질 향상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2015년 중요 항목의 결과를 살펴보면, 의료기관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됐으나 ▲관상동맥우회술 ▲위암 등은 수도권 집중현상을 보이는 등 지역별 차이를 보였다.


또한 ▲고혈압 ▲당뇨병 ▲유방암 ▲폐암 ▲위암의 경우는 의료기관별 편차가 나타났으며 ▲약제평가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폐렴 등은 종별간 차이를 보였다.


심평원은 “의료의 질 편차를 줄이기 위해 의료기관간 멘토링 결연 등 우수기관 벤치마킹 기회를 확대 제공하고, 상시적인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문제점 파악 및 개선을 위한 질 향상 활동 전 과정을 전문가와 상담, 교육, 방문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의료전문가 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문가 중심의 질 향상 지원체계로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근빈기자 ra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