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방사선종양학과 김완선 팀장이 2016년 4월 7일(목)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그랜드홀에서 열린 ‘제 44회 보건의 날 및 제 68회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는 사실을 8일 밝혔다.
김완선 팀장은 현재‘대한방사선치료학회’의 제 16대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방사선 과학기술의 발전, 의료환경의 빠른 변화에 대응 체계 수립, 방사선 기술의 세계화와 전문화에 부응하기 위한 다양한 학술연구 활동을 통해 방사선사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방사선치료기술 발전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