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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대표 최인석)은 ‘2016년 영업단합대회’ (THE GREAT HOPE)를 개최하고 금년도 판매목표 달성을 결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단합대회는 지난 4월8일부터 1박2일간 대전 유성구 인터시티호텔에서 최인석 사장을 포함 ETC, OTC, 의료기기, 방문판매 사업부문 임직원 및 관계자 총 200여명이 참석해 부분별로 사업전략 및 영업 중점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마케팅, 영업지원 등 유관부서 실무자들과 함께 영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최인석 사장은 “목표 달성을 위해 지금보다 더 큰 꿈을 찾아 항해를 떠나는 각오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진취적인 조직이 돼야 한다"면서 "특히 올 상반기에 발표되는 ‘맥스마빌’ 골절 예방효과 4상 임상과 ‘유크리드’ 대규모 PMS(임상 시판 후 조사) 임상 결과를 활용한 학술적 판촉을 더욱 강화해 주력 제품을 초대형 품목으로 육성시키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