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9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글로벌 제약사, 작년 사회공헌 225억 기부
KRPIA, 28개 회원사 대상 조사
[ 2016년 04월 11일 17시 45분 ]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제약사들의 사회공헌 기부금액이 지난해 225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회장 김옥연,  이하 KRPIA)은 28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5년 기부금을 포함한 사회공헌활동액은 약 225억으로 매출액 대비 0.47%의 비율을 보였다.


이는 2014년 조사에 참여한 26개사의 기부 금액인 210억원에 비해 15억원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집계한 전체 매출액 대비 비율도 0.3%p 늘어난 수치다.


특히 금융감독원 공시 대상인 21개 회원사 중 공시된 기업 20개 회원사 조사에서도 총 166억원이 기부금으로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협회에 따르면 20개 회원사 기준 기부금은 총 매출액 대비 0.43%였다.

 
2014년 국내 231개 기업의 매출액 대비 사회공헌 지출비율 평균이 0.17%인 것과 비교하면, 글로벌 제약사의 사회공헌활동 규모는 이에 비해 약 2.8배 정도로 높았다.
 

 
그간 글로벌 제약사들은 ▲사회약자층 건강 지원 ▲환자 정서적 지원 ▲사내 봉사 동호회 봉사활동 ▲제약사 전문성 연계한 활동(과학교실 등) ▲지역사회 발전 기여 ▲동절기 봉사활동(김장, 연탄 전달 등)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왔다.


 

KRPIA는 “글로벌 제약사가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 및 국민과 함께 소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가치”라며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한국사회가 더욱 의미있게 발전하는 것을 돕는 동반자가 되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환기자 kim715@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