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이문성)이 지역 저소득층 응급환자 후원을 위한 ‘제9회 사랑의 도서바자회’를 오는 30일까지 연다. 이번 바자회 판매수익의 25%는 ‘걸으면서 기부하는 건강계단 응급의료비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