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최근 사제밴드 ‘기쁨과 희망’팀을 초청해 환우들을 위한 힐링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초청된 ‘기쁨과 희망’ 사제밴드는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 받을 수 있는 음악을 전하고자 5명의 신부가 한 팀을 이루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