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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부산대병원(원장 노환중)이 폐암, 위암, 유방암 적정성평가에 이어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양산부산대병원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과정지표 ▲검사 및 교육(5개 지표) ▲수술영역(4개 지표) ▲보조치료요법(8개 지표) 등 18개 항목 모두 최고 점수로 1등급을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대장암 적정성 평가 결과 100점 만점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폐암, 위암, 유방암, 대장암에서 모두 진단 및 수술을 잘하는 병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