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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지난 12일부터 요양기관업무포털시스템을 통해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항목별 자가점검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자가점검 신청기관 7만5002곳 중 점검 완료는 7만563곳(94.1%), 점검 진행은 4439곳(5.9%)이다.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항목별 자가점검 가이드’는 가장 취약했던 점검항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식과 예시 등으로 구성했으며, 나머지 점검항목도 연말까지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내용은 심평원 요양기관업무포털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개인정보보호 자가점검 보완 기간(2월 1일~4월 30일)에 미비하거나 취약한 항목을 개선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심평원 방근호 정보통신실장은 “앞으로도 심평원과 의약단체가 서로 협력해 요양기관의 개인정보 관리체계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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