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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문화병원(병원장 문화숙)이 최근 신생아집중치료 지역센터(센터장 성민정)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좋은문화병원은 보건복지부 주관 2015년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 사업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광역단위 신생아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이는 2000년 신생아집중치료실을 개설해 개인병원 중 유일하게 신생아 중환자실 병상을 운영해 왔으며, 성공적인 670g 초극소 저체중아 치료 경험,과 체계적인 부울경 지역 의료기관 및 보건당국과의 연계시스템 등을 인정 받은 것이다.
지역센터로 선정된 후 좋은문화병원은 기존의 신생아집중치료실을 신관 6층으로 확장, 이전해 13병상을 갖췄다.
또한 최신 장비의 인공호흡기와 인큐베이터를 도입했으며 4명의 신생아전담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면서 평균 8년차의 숙련된 간호사와 전공의로 팀을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