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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가 ‘희망의 빛 선물 캠페인’을 펼치며, 한국실명예방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희망의 빛 선물 캠페인’은 국내·외 저소득층의 개안수술비를 후원하는 행사다. 휴온스와 한국실명예방재단은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해 왔다.
휴온스 전재갑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의 시력보호와 실명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미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지난 1973년 설립된 이후 국민의 눈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현재 저개발국의 눈 보건사업을 활발히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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