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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범)이 대장암 적정성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2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평가에서 동아대병원은 종합점수 99.69점의 높은 점수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적정성평가 21개 지표 중 등급별 순위가 매겨지는 치료 대응력, 진단적 평가, 환자교육,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의 영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었다.
김상범 원장은 “앞으로도 대장암 환자들이 최선의 치료방법 선택과 최고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아대병원은 폐암, 위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