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이 최근 연성대 보건의료행정과 학생들로부터 헌혈증 100매를 기부 받았다.
한림대성심병원은 매년 경기혈액원과 함께 ‘헌혈주간’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성대 보건의료행정과 전공동아리 Healthy Family(지도교수 왕진우)로부터 헌혈증을 기부받고 있다.
이열 병원장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자신의 신체 일부를 나누는 일”이라며 “사랑을 실천하는 학생들의 정성이 환자들에게 큰 치유효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