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 가천지역사회상생봉사단은 지난 19일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시설 ‘밝은마음’을 방문해 안과, 이비인후과, 치과 검진 등을 실시했다. 안과 김동현 교수와 이비인후과 이주형 교수 등 8명의 의료진이 솔선수범했다. 봉사단은 매월 섬, 사회복지시설, 쪽방촌 등 취약계층 이웃이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