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지난 14일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여성리더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강연은 '여성 리더들이여 현재와 미래에 집중하라․ 암탉이 울면 세상이 바뀐다․여성 리더들이여 유머를 즐겨라'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권영찬 교수는 “여성들은 남편 내조와 아이 양육에 지쳐 젊음을 잃고 어느새 40~50대 중년이 된다”며 “멋진 중년의 삶을 즐기기 위해선 6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년의 정체성 확립 ▲일(살림)과 여가활동 조화 ▲자신에 대한 배려 ▲타인에 대한 배려 ▲현실주의와 낙관주의 조화 ▲진지한 성찰과 과감한 실행의 조화 ▲개인 자유와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의 조화 등을 실천하라고 조언했다. 또한 권영찬 교수는 긍정적 마인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꿈을 꾸고 새로운 일을 추진할 때 고민과 두려움보다는 그 일에 빠질 생각을 하고 즐겨야 한다”며 “스트레스 받을 시간에 오히려 과제에 몰입하면 결과에 상관없이 행복이란 친구를 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