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태 교수가 최근 열린 2016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릴리학술상을 받았다. 릴리학술상은 신경정신의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업적을 쌓은 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태 교수는 대뇌피질 감마파 진동 조절의 기전을 밝히는 등 다수의 논문을 국내 및 국외 유수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학술 연구 활동 공로를 인정해 릴리학술상을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