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지난 25일 서울대병원 환자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 공로로 에스제이아이엔씨 김성주 대표에게 흉상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대표는 2007년 국제 사회봉사단체인 라이온스클럽에서 서울대병원 의료진과 인연을 맺은 후, 10년 간 서울대병원의 저소득 환자를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