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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대표 김영주)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혁신 원년 글로벌 초일류 기업 도약을 다짐했다.
종근당 이장한 회장은 지난 4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75주년 창립 기념식에서 “지난 75년이 미래를 위한 준비의 시간이었다면 다가올 100년에는 글로벌 초일류 제약기업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선언했다.
이어 “올해를 혁신 원년으로 삼아 임직원 각자의 마음가짐에서부터 업무를 대하는 태도, 업무 방식까지 모두 주체적이고 창의적으로 변화시켜 조직의 혁신, 기업문화의 혁신을 이뤄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정광희 전무가 30년 근속상을, CKD-OTTO PHARM 백인현 이사보 외 26명이 20년 근속상을, 바이오의약실 김홍로 부장 외 99명이 1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또한 회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의원3사업부 서울14팀 형은하 차장 외 51명이 가치창조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