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오창공장과 전남 화순군에 위치한 화순공장에서 임직원 가족 2600여명을 초청해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 2001년부터 매년 행사를 열고 있는 녹십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오픈하우스’ 행사를 통해 고유의 가족적인 기업문화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