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문학 스타강사 권영찬 교수가 AED(자동심장충격기) 전문업체인 라디안(대표 김범기)을 찾아 '기업 조직에서의 성공 노하우와 리더십 함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라디안은 2년여의 연구개발기간을 거쳐 자체 개발한 자동심장충격기의 국내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지난 해부터 중국, 일본, 동남아등 30개국에 수출을 진행 중인 중소기업이다.
권 교수는 지난 4월 29일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라디안의 세미나에서 직원들에게 주인의식으로 업무에 임할 것을 권했다.
그는 "자신이 개발에 참여하고 영업하고 판매 한 AED(자동심장충격기)가 시민들의 목숨을 살린다는 점을 잊지 말자"면서 "여러분 각자가 라디안의 CEO와 임원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미 여러분들은 귀한 한 생명을 살린 경험을 가지고 있다. 자신감을 갖자"며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권 교수는 90분 강연으로 라디안 임직원들의 박수를 받는 등 호응을 얻었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또한 상담코칭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