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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터(대표 최용범)는 최근 임직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스터 패밀리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은 ‘박스터 패밀리 데이’는 직원과 그 가족을 회사로 초청, 지역사회 이웃들을 함께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회사를 방문한 박스터 직원 자녀들은 오전 내 박스터 사무실을 돌아보고 직원들의 강의를 들으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후에는 박스터 직원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종로중구적십자 봉사관을 찾아 박스터 사랑의 케이크와 쿠키’를 함께 만들었다.
박스터는 매년 ‘신당꿈지역 아동센터’에 어린이 교육 후원금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교육후원금과 함께 센터 어린이들 40여명에게 직접 구운 케이크를 전달했다.
최용범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박스터 가족들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직원과 직원 가족들도 만족하는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