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이 ‘2016 한국 최고의 경영자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의료소외계층에 인술을 실천한 공로다. 이 상은 한국경제매거진이 수여하는 상으로 매년 경영이념, 경영실적,국가경제 기여도, 복지제도, 고객만족도 등 총 10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주도한 최고 경영인에게 매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