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16일부터 2주 동안 한방의료기관들의 한약재 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
경남도는 이번 조사에 ▲한약규격품 사용 ▲유효기간 준수 ▲허위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도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한약재를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