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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암병원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울랄라세션이 이번에는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공연을 펼쳤다.
연세암병원(병원장 노성훈)과 울랄라세션의 소속사인 어베인뮤직 그리고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최근 연세암병원 서암강당에서 소아암 환자를 위한 재능기부 공연을 개최했다.
소아암 어린이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취지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소아암 환자와 가족, 병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울랄라세션은 ‘아름다운 밤’, ‘애타는 마음’, ‘붉은 노을’ 등을 노래를 참석자들과 함께 불렀고, 공연 전에는 어베인뮤직 소속 가수들인 후니아, 5NL(오늘), 덕환, Dex 등이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
탐앤탐스는 행사 전 탐앤탐스 아카데미의 최윤선 강사가 ‘들려주고 싶은 커피 이야기’를 주제로 커피 역사와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방법 등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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