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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보청기가 서울 서대문구에 신촌센터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복음보청기 신촌센터는 고객과의 1:1 상담은 물론 보청기 피팅 및 수리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가정의 달’에 새롭게 문을 연 만큼 대표 모델인 BKM과 복음시리즈를 소비자들에게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청각장애인 보청기 지원금(최대 131만원) 대상자에게는 일부 모델을 10만원대 구입 가능토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규 상담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사은품 증정과 함께 보청기 구입 후 무상 A/S기간 이후 추가 1년 동안 수리비 50%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무료 난청 상담 및 방문서비스를 함께 시행해 거동이 어려운 고객들도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