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영철 교수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임상연구 인프라 조성사업의 하나로 기획된 ‘한-영 보건의료 R&D 국제공동연구’에 선정됐다. 영국의 연구자는 Elvira Bramon (University College London)으로 조현병과 관련된 유전자의 자리(genetic loci)를 찾아 Nature(2015)에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