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환자 맞춤형 미래의료, 진단·처방 모색
복지부, 25일 첫 미래보건의료포럼 개최
[ 2016년 05월 24일 12시 09분 ]

‘4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는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와 빅데이터에 기반한 환자 맞춤형 의료체계 확립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협력에 나선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오는 25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주관으로 ‘2016년 제1차 미래보건의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의료계, 학계, 산업계 등 각계각층 전문가가 참석해 미래보건의료와 관련된 기술·서비스·정책 등 각 분야별 미래 예측과 대책에 대해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은 “전세계적으로 의료-ICT 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건의료에서 ICT 활용 분야에 대해 의료계 등 각계 전문가가 이를 함께 발굴해 가자”고 제안했다.

 

이어 “의료계·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가 필요한 만큼 이번 포럼을 계기로 보다 활발한 소통과 협업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 미래보건의료의 중장기 로드맵 구성방안 중 하나로 ‘국내·외 보건의료분야 ICT 활용 현황 및 시사점’을 주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에서는 △주요국 ICT 기반 보건의료서비스 현황과 시사점 △응급의료취약지 해결을 위한 ICT 활용 현황 △효율적인 만성질환관리를 위한 ICT 활용 방안이 다뤄진다.

 

이어지는 주제 토론에서는 미래보건의료포럼 공동대표 윤영호 교수(서울대학교)를 좌장으로 의료계, 공공기관, 언론계 관계자가 참석해 토론을 벌인다.

 

한편 미래보건의료포럼은 국민건강증진과 보건의료 형평성 향상을 위해 보건의료의 미래방향과 분야별 실천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출범했다.

 

△기술‧서비스 △임상연구 △제도개선‧정책기획 △확산‧실행 등 4개 분과에 전문가 70여명이 참여하며 올해 말 미래보건의료분야 중장기 정책로드맵을 도출할 예정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미래의료 성큼, 상상을 뛰어넘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